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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과 윈도우서버 2003 접속

1,337 2014.04.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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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훈님 안녕하세요~~^^
아이맥 os 10.9.2와 윈도우서버 2003 간의 호환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윈도우서버에 자주 사용하는 파일은 각각 폴더를 만들어서 저장해놓고
가상본으로 만들어서 아이맥 데스크탑에 복사해놓고 가상본으로 접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 os 9일때는 가상본만 클릭해도 바로 서버에 접속이 되어서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맥으로 바꾸고 나서는 먼저 서버를 켜놓고 가상본을 클릭해야지
원활히 들어갈수 있습니다.
먼저 서버를 켜놓지 않거나 작업 중간에 네트워크가 불안정해 서버가 꺼졌다가 켜져서 다시 가상본을 클릭하면 첨부한 사진에 나오는 메시지가 뜨면서 가상본이 안열릴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CD를 넣는다던지 다른 서버로 들어가게 되면 열어놓았던 가상본들이 두번째 올린 사진처럼 폴더안에 내용이 변합니다. os9버전일때는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왜그런걸까요??

구형os(os9버전)에서 사용하던 서버라 업데이트(?)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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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ncee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OS X의 경우에 OS X 버전에 따라 네트워크 지원 방식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영향으로 OS 9에서 사용할 때의 상황과는 일부 다른 양상을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어떤 방식으로 접속을 하고 계신지 알 수 없어 정확한 답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 iMac에서 접속할 때, Finder 메뉴의 이동 > 서버에 연결을 클릭합니다.
단, 애플 메뉴 > 시스템 환경설정 > 파일 공유(혹은 공유)에서 개인 파일 공유에 체크를 하고, 옵션 등을 클릭한 후에 SMB 파일 공유에 항목 및 사용자 등록 항목에 체크를 한 상태여야 합니다.
- 서버 주소에 Windows 2003이 설치된 PC의 IP 주소를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입력을 한 후에 연결 버튼을 클릭하세요.
smb://Windows 2003 서버의 IP 주소

- 서버에 로그인을 한 후에 데스크탑에 서버 공유 폴더가 마운트되면, 이 공유 폴더의 가상본을 만듭니다.

- 그 후에 가상본을 클릭하여 접속하는 경우에도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 만약 가상본을 통해 접속할 때 문제가 발생하면, 서버에 연결 윈도우에서 Windows 2003 서버의 주소를 입력한 후에 + 버튼을 눌러 서버 주소를 자주 사용하는 서버 목록에 추가시키고, 이 추가된 목록을 클릭한 후에 연결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전에는 AppleTalk이라는 프로토콜을 통해 접속을 했는데, OS X 버전에 따라 이 AppleTalk에서 변화가 있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SMB 프로토콜도 SMB2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OS X의 버전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OS X에서는 SMB도 지원을 하므로 Windows 2003 서버의 SMB 프로토콜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이 두 가지 프로토콜 중에서 하나의 방식을 선택해 접속을 해보면서 좀 더 원활한 방식을 이용하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로, 서버에 연결 창에서 서버 주소를 입력할 때, 다음의 두 가지 방식을 각각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smb://Windows 2003 서버의 IP 주소
afp://Windows 2003 서버의 IP 주소

그런 후에 가상본을 만들거나, 자주 사용하는 서버에 추가를 하여 원활하게 지원되는 방식으로 이용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럼, 진행을 해보시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살짝 알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김은주님의 댓글

노훈님~~ 답변 고맙습니다.

지금 접속하고 있는 방식은 커맨드+k를 해서 'smb://server' 이렇게 서버이름으로 바로 들어가면 2개의 서버가 뜹니다. 그래서 그 2개의 서버안에 있는 자주 사용하는 파일들을 넣어놓은 폴더들을 각각 가상본으로 만들어서 연결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답변대로 'afp://서버주소' 로는 아예 접근이 안되고 'smb://서버주소' 로 연결해서 가상본을 만들었습니다. 서버를 추출한다음 가상본으로만 연결을 해보았는데
가상본으만 연결하면 첫번째 사진으로 올린 메시지가 뜨면서 서버(데스크탑에 모양이 뜹니다)는 연결되고 다시 가상본을 클릭하면 연결이 됩니다.

다른 또하나의 서버는 가상본을 클릭하면 서버는 뜨는데 가상본이 다시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꿔서 해봤더니 항상 두번째에 연결되는 서버는 가상본만 클릭하면 서버는 데스크탑에 연결이 되는데 파일가상본(안의 파일들)은 안뜨더라구요... 그래서 수정을 하던지 아니면 다시 지우고 가상본을 만들어서 접속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를 켰다 꺼도 한번 가상본 수정이나 삭제같은 메시지가 뜬 가상본은 잘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가상본을 먼저 클릭하지 말고 서버부터 먼저 연결한다음 사용해야 원활하게 접속할수 있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았는데 아이맥에서는 가상본보다는 브릿지나 만든 폴더를 열어보면 사이드바에 즐겨찾기 부분에 폴더를 추가해서 연결하는게 작업하기에 더 수월했습니다.

예전 방식만 너무 생각해서인지 다른 방법은 생각해보질 못했네요;;

Fiancee님의 댓글

항상 두 번째 서버의 가상본 접속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는 서버쪽에서의 각 폴더의 권한 설정 부분에서 권한 문제 등이 충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하드디스크 전체에 대해 공유 설정을 한 상태에서 또 개개의 폴더에 대해서 공유 설정을 한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일부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하드디스크 전체에 대한 공유 설정을 해제를 하고, 그냥 개개의 폴더에 대해서만 공유 설정을 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가 위의 예와 같은 상황에 속하는 것인지는 확신할 수가 없네요.

어쨌든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좀 더 편한 방식을 찾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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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의 내용이라 홈페이지 이전, 그리고 개정 등의 과정에서 링크가 유실된 것 같습니다.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2009년도의 내용이라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며, 적합한 자료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통하여 찾으시는 게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부트 캠프도 여러 버전이 있고, 지금 사용 중인 Mac 기종에서 이용 가능한 적합한 내용을 추려서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Mac 기종에 따라 설치 방법도 다르기 때문입니다.일단, 검색한 내용 일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https://support.apple.com/ko_KR/manuals/boot%2520camphttps://support.apple.com/kb/index?page=search&type=suggested&locale=ko_KR&q=boot+camp+%EC%A7%80%EC%9B%9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src=globalnav_support이 이외에도 애플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fiancee 2017-05-30
매킨토시 가이드북 2007

저자:
박노흔(아이플레이스 운용)
변주용(토마토맥 운용)

공저